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근로자 온열질환 ZERO 조성 > 경제/사회

본문 바로가기

경제/사회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근로자 온열질환 ZERO 조성

4시간 14분전 2 0 74호

본문

b26cd86c053f9e6dd363a0132a46e0b0_1788413467_4234.jpg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근로자 온열질환 ZERO 조성

냉방형 쉼터 조성, 현장밀착관리 등 다각적 온열질환 예방 관리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이영재 본부장)는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의 안전시설물 확충 및 온열질환 예방관리를 적극 실천하여 건설현장 무재해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1일 밝혔다.

야외저탄장 옥내화 사업은 정부 환경정책에 따라 비산먼지 원천 차단을 위해 축구장 12개 크기인 87,000의 야외저탄장을 구조물로 덮어씌우는 사업으로 230여 명의 지역 근로자들과 남부발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안전하게 건설공사를 진행 중이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욱 더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폭염특보 또한 발효되어,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관리에 최우선으로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하동빛드림본부는 고용노동부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하여 작업장 전반에 냉방설비를 갖춘 무더위쉼터 5개소를 구비하고, 그늘막쉼터를 확충하였다. 근로자들에게 쿨스카프 등 보냉장구를 지급하고, 얼음물, 이온음료 등을 상시 제공하여 시원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본부 구급대와 연계한 긴급 구조체계를 구축하고 AED(자동심장충격기) 배치 및 교육으로 비상시 현장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근로자들의 무더위 시간대 노출 최소화를 위해 지붕 공사 등에 대해 조기 출·퇴근을 시행해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적용하고, 폭염단계별 대응요령에 따른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있으며, 하동빛드림본부, 시공사,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자를 중심으로 휴게시간 준수와 근로자 건강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등 작업 착수 시부터 종료 시까지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우리 본부는 안전한 공사현장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관련 비용을 증액하여 안전시설물 설치 및 안전감시인 보강 등을 시행함으로써 안전위해요소를 원천 차단하고 지속 개선하여 무재해 건설현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견인하고 있다.


이영재 하동빛드림본부장은 올해 전례없는 폭염으로 하동빛드림본부 전체가 온열질환 예방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촘촘한 현장 안전관리를 실천하여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고,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정책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왕 기자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