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농협,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 영예
2026-09-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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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금남농협,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 영예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 기여
금남농협(조합장 김홍수)은 지난 8월 24일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에서 열린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표창 시상식에서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했다.
농심천심 특별상은 농협 창립 65주년을 맞아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 기여하고, 농업인 실익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우수 농·축협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이다.
금남농협은 조합원 중심의 경영을 바탕으로 영농자재 지원확대, 농산물 판매 활성화, 구매사업 경쟁력 강화, 농업인 복지증진,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특별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하며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 왔다.
김홍수 조합장은 “농협 창립 65주년을 맞아 뜻깊은 농신천심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행복농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남농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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