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천 학리 공원, 잡목과 잡초로 무성해
하동타임즈
19시간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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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천 학리 공원, 잡목과 잡초로 무성해
국도 2호선 준공 후 하동군으로 위탁?
횡천면 학리 655번지 일원에 국도 2호선 공사 시 조성되어 있는 공원이 잡목과 잡초로 뒤덮여 이곳을 지나는 이들을 아연실색하게 하고 있다.
1,200여 평 규모의 이 공원은 횡천면 마치마을과 개인마을 중간에 위치한 곳으로 국도 2호선에 인접해 설치되어 있는데 초기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벤치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온데간데없고 이름 모를 잡목과 잡초들이 공원을 가득 메우고 있다.
게다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한 국도 2호선 공사에서 이 공원은 국도 2호선과 분리되어 이용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다.
시행청에 확인한 결과 국도 2호선 준공 이후 하동군으로 위탁했다고 하는데 언제쯤 이곳을 활용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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