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신 쉼터 벤치 차지한 칡넝쿨과 잡초
하동타임즈
4시간 1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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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호

<독자제보3>
사람 대신 쉼터 벤치 차지한 칡넝쿨과 잡초
악양면 평사리 761-4번지에 설치되어 있는 쉼터의 나무 벤치가 칡넝쿨과 잡초로 덮여 휴식을 취하러 갔다가 눈살만 찌푸리게 되었다는 제보다.
돌아서면 자라나는 칡넝쿨이나 잡초로 인해 곳곳에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바쁘더라도 쉼터를 관리하는 곳에서 빠른 시일 내에 깨끗하게 정리 작업을 하는 것이 군민과 관광객을 위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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