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악양, 19호선 국도변 가로수 고사 위기
하동타임즈
4시간 1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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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호


<독자제보4>
하동~악양, 19호선 국도변 가로수 고사 위기
하동읍과 악양면 사이 섬진강변 일원 버드나무쉼터와 두꺼비나루쉼터 주변과 19호선 국도변에 식재되어 있는 벚나무들이 대나무와 잡목, 잡초 등으로 인해 고사하고 있다는 애독자의 제보다.
사진과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이 인근의 벚나무들은 오래가지 않아 대부분의 가로수가 그 기능을 상실하여 고목으로 변할 것이다.
10년, 20년 넘게 관리하며 힘들게 키워온 아름다운 벚꽃길이 사라지지 않도록 조치가 시급해 보인다.
제보된 사진 24장 중 2장만 본지에 게재되는 점에 대해 제보자분께 양해의 말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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